안녕하세요 코코요입니다.
요즘 두바이 카다이프 인기가 여전하네요
이번엔 와플대학에서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 두바이초코 젤라또 컵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 먹으러 찾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다른 두바이식 찾다 두바이초코 젤라또컵까지 플렉스 했습니다.
영업시간
11:00-22:00
21:30 라스트오더
(생각보다 오래하네요)
주차 불가능
화장실 외부
와플대학은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곳이라 이번 후기는 디테일하게 안 남깁니다.
내부 & 외부 & 메뉴(일부)




내부 깔끔한 프랜차이즈 느낌 외부도 한눈에 봐도 와플대학느낌 딱 있습니다.
아쉬운 건 주차불가한 점이 아쉬웠어요 부릉이는 힘들어.
지도는 글 가장 아래에 남기겠습니다.
이날 구로에 춘화중국식당 갔다가 디저트 참으려 했는데 못 참고 결국 방문한 거거든요 전글이랑 시간이 이어집니다.
와플을 왜 프랜차이즈까지 하지? 했는데 일단 제 편견을 깨부수는 맛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메뉴가 너무 많아서 일부만 찍었습니다.
두바이초코 스노우 와플 (9,900원)

두바이 초고 스노우와플 입니다.
(와플대학 시그니처보다 맛있음.)
너무 아름다운 자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초코크림, 피타치오 카다이프, 칙촉에 들어가는 초콜릿
생크림에 코코아 파우더, 연유크림이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는 재료들만 들어도 너무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대게 딱지장을 까듯 홍해를 가르듯 반으로 쪼개지는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
찍는 동안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반으로 쪼갠 단면 사진입니다.
두바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필수로 와플대학에 판매하는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 기억해 주세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느끼하지도 않고 두쫀쿠가 맛있는 이유 중 하나는 일반 초콜릿, 쿠키들 보다
느끼하지 않은 점도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시는 그대로의 맛있음입니다.
아메리카노 (행사 가격 2,000원)
두바이 초코 젤라또 컵 아이스크림 보시기 전에 쉬는 시간

네, 평범한 아메리카노입니다.
*
두바이 초코 젤라또 컵 (7,000원)

두바이 초코 스노우와플 다음 이 또한 비주얼 얄짤없습니다.
젤라또 다들 아시겠지만 와플대학 젤라또도 잘합니다.
(본사에서 오는 제품이겠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칙촉에 들어갈 것 같은 초콜릿,
초코 젤라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입니다.
두바이 초코 먹고 또 먹을 가치가 분명히 있다고 판단하여 추가로 시켰습니다.

단면입니다.
직원분이 약간 균형을 잘못 잡고 내려주셨습니다.
못나면 어떻습니까 맛있으면 됩니다.
화질 미안합니다.
두바이 초코 젤라또의 탄력을 너무 담고 싶어서 여러 장 찍었습니다..
잔인한 숟가락은 젤라또의 옆 피스타치 스프레드 와 함께 퍼줍니다.
과격하게 한 번 더 퍼줍니다.



일반 사진과, 플래시 사진입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기본적으로 너무 맛있고,
초코와 궁합이 너무 찰떡이라 거절할 수 없는 맛있음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두쫀쿠 보다는.. 와플대학에 두바이초코 메뉴입니다.
그리고 크림빔의 두바이 크로플.
잊을 수 없는 두바이 친구가 둘이 더 생겼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 두바이초코 젤라또 컵, 그리고 아메리카노
먹어봤습니다.
너무 맛있었고요 항상 이런 맛있는 가게를 찾아주는
저의 동반자에게 감사합니다..
디저트에 눈뜬지 불과 2년 밖에 안 된 것 같습니다.
그저 제육과 국밥만 있으면 행복했던 저는
세상의 모든 입에 넣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을 정복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43길 14 상가에이동, 114호

잘 먹고 갑니다
와플대학 추천 드립니다.
재방문 의사 100%
